마지막으로 글 쓴게 1년 전이라니;;; 생활해역

시간은 참 무섭습니다.

음.

1년전이라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안알랴줌



........
불볕 같은 더위에 지치고 힘드셔도 저는 때리지 말아주세요.


오랜만에 다시 와보는 이글루. 생활해역

안녕하세요. 네피림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오니까.
이 놈의 이글루는 관리버튼은 어디 붙어있는건지.. (아니 왜 설정 아이콘처럼 생긴거에 없고 바로가기에 있지?)

여튼 오랜만에 와봅니다.

다들 잘 지내실런지요.

가을의 시작입니다.
수트나 입어야지.




아무튼

이글루를 다시 시작해볼까말까 하고 있습니다. 허헛.



수트용 이미지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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