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테고리
전체생활해역 게임이야기 음악연안 모바일 이글루 링크
餘分D: physics and funPerfect★Blood 람님의 이야기 클랴와 베이킹파우더 Misfortune's Diary HiD's 東方算法記士團 ★ 웰컴 투 토끼굴 ! - ZOAL 2008 - 그라비아 아이돌의 보금자리 Into My Soul 108계단 40단블로그 북극분점 Bambino : Asi + Pre † 라프테미야 † 이성과 열혈 사이 아프리카골동과자점[.. Exhibition, xbtion. 수줍은 느낌의 미소 : HI and BYE 세상의 중심에서 마이너.. 최근 등록된 덧글
맛있겠군요.by 슬견 at 08/20 흑흑 전 언제나 혼자죠 .. by NePHiliM at 08/19 음 남자경찰은 XX 라미.. by NePHiliM at 08/19 저도 두번 보니까 내용.. by 극악 at 08/19 아 그렇죠 routine 이군요.. by NePHiliM at 08/19 |
1.오늘도 아침 일찍 정신이 들어서 시계를 보니 ![]() 가볍게 와퍼주니어와 코크제로를 주문하고 위층에서 우걱우걱 먹었습니다. 비오는 날이라 자리에 앉은 사람들이 좀 되더군요. 3.자 이제 배를 채웠으니 놀아야지!! 하면서 아무런 주저없이 도착한 홍대 Zillerzone. 낼름 들어가서.. '혼자에요 ^^.' 하고 카드로 결제하고 방에 도착하니. ![]() WOW! 큰방이다!!! 넓은방을 혼자서 쓰다니 ㅠ_ㅠ.. 감동 혼자서 육갑을 다 떨수 있겠구나. 하면서 육갑을 다 떨었습니다. 어느정도 부를 만 해지니까 노래방 시간이 끝나서. 연장할까?? 하다가 그냥 관뒀슝. 4.이제 노래도 불렀고 저녁 먹을 때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서 Zillerzone 바로 옆에 있는 커피프린스 카페를 갔습니다. TV처럼 윤은혜가 반겨주진 않았지만 [ ..] 잘생긴 점장님이 계시긴 하던데 별로 난 남자라서 필요 없슈. 은혜를 내와!!! <버럭> ![]() ...개소리 그만하고 아메리카노 주문해놓고 카드 꺼내서 카드 마술 연습이나 하다가.. 대략 간단하게 클로즈업 쇼 할 순서도 완성했고. 커피도 나와서 홀짝홀짝 마시면서 마저 연습하다보니 4시 40분! 자 이제 하카다 분코를 갈 수 있어!! (커피 맛은 그저 그래연) 5. 4시 50분쯤에 하카다분코 골목길을 들어서니. %#$&$%^#% 아니 왜 비오는 날 사람들이 줄서고있냐고?! 5시에 오픈이면 늦게 오란 ㅁ라이얏ㅂ사! 암튼 그런 막말을 속으로 하면서 줄을 섰습니당. 5시 되니까 오후 영업시작! 사람들이 들어가는데 아니 줄에서 빠져서 옆에 건물로 들어가있던 여자 2명이 떳떳하게 내 앞으로 슥 들어오네?! -_- 아니 앞에 있었다가 다른데로 빠지면 줄에서 빠져나간게 정상 아닌가? 따지려고 했지만 비와서 기분도 안좋은데 밥먹기전에 기분 나쁜 말 하기도 싫고 해서 그냥 참음. 근데 내 앞에서 딱 STOP. ㅂㄷ셔ㅑㅐㅔㅓ;다ㅣ습ㅈㄷ4ㅅ기 ........훅훅 릴렉스릴렉스 그렇게 15분을 더 기다린 끝에 드디어 들어감. ![]() 음 오랜만에 가니까 점장님이 알아봐 주시고.. (어라 머리 기르셨네?) 이런저런 이야기.. 오랜만이시네요? 네 ^^ 군대갔다왔어요. 아니 왜 그릇을 씻으세요? 애들 키워야죠 손 놓은지 좀 됬어요 ^^. 요즘 소식하느라 많이 못먹고. 그냥 사리 추가 2번에 밥 1공기 추가해서 먹었음. 6. 헉헉 라면을 가열차게 먹어놓으니 덥더군요. 홍대 한바퀴 두른다음에 카페로 이동. ........................................카페 이름 까먹었다. ............그니까요 그... 홍대놀이터에서 극동방송국쪽으로 가다보면 삼거리 나오잖아요. 신호등 있고 = _= 거기서 그 테라스같은게 딸려있는 분위기 괜찮아 보이는 그 카페요.............아시죠??(;;;;;) 암튼 거기 들어가서 '커피 팔죠?;' .............커피숍가서 커피 파냐고 묻고 있다 lllOrz ![]() 음 전반적으로 분위기도 좋고 커피가 좋더군요 =ㅁ= 오호 괜찮네 담에 또 가야지. 아메리카노 가격 5천원. 새 카드 사서 아까 하던 마술 연습도 하고 더위 식히고 배도 꺼트리다가 나와서 북새통문고가니.. 살 책이 엄네 [ ..] 그래서 Go home! ....참 폭풍우 속에서도 잘 놀았다. 라고 생각했는데 젠장!! 홍대에 영화관이 있다는 걸 몰랐다!!!!!!!!!!!!! 이럴수가. 다음에 홍대 영화관 -> 혼자서 고깃집가서 삼겹살 2인분 굽기 + 남은거 싸오기 스킬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__) 아. 쓸쓸하지만 보람찬 하루였어. p.s 오늘 홍대에서 시커먼 본디지바지에 시커먼 펑크옷 (한쪽 가슴에는 십자가가 오른쪽 아래에 허리에는 해골이 쌓인) 그리고 깜장색 뿔테를 쓴 성게머리 청년이 혼자 돌아다니는 걸 보셨다면........접니다 [ ..] -네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