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혼자서 한우정도는 굽자나요? by NePHiliM

오차때문에 예지동 수공사에 맡겼던 시계도 찾았겠다.
강동구청역인가? 있는 한우가게에 ㄱㄱ


점원 :몇분이세요?

나님:혼자요 ^^

점원 : 식사하시게요 ^^?

나님 :고기요 ^^

점원 : 아 그러면 저쪽에서 고기사오세요.



흠 정육점이랑 붙어있는 곳이라 그런듯.

가서 고기를 잽싸게 주문
나님 : 갈비살 반근 주세요 -0-



돌아와보니 셋팅되있고. 그렇다면 냉면하나 추가요!
-┏ 그런데 앞접시를 아주머니가 2개 가져왔다가 다시 한개를 도로 챙겨가시는데. 왜그러셨을까
설마 혼자갔는데 물컵이 두개 셋팅되는거랑 똑같은건 아니겠지.


한참 고기를 굽고 -ㅅ- 냉면도 먹고
구어져라 구어져라 -ㅅ-
절반쯤 먹었을 때 사진입니다. -_-; 폰카를 거의 반년만에 쓰니까 폰카가 맛이갔군요;;; 검은 점은 다 뭐야;


마지막으로 숯불에 들어있던 고구마를 하나만 냠냠하고 오늘 식사 끗.




에잉 -ㅅ- 다들 혼자서 고기정도는 굽잖아요.


마지막으로 오늘의 셀카


가릴수록잘나온다jpg
심각한뽀샤시.jpg
얼짱각도.jpg


-_- 이러고 놉니다.

푸간지 시계 뺏긴사연. 뺏긴 시계는 뭘까? by NePHiliM

기사 원문 :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6&newsid=20090916210105970&p=yonhap

 

그러니까 푸간지 시찰갔다가. 공장 노동자 한명이. 기념품 줘요!!


푸간지 : 흠 뭘주지?
노동자 : 그 시계라도 주세요!!
푸간지 : -_-;;;; 그래 이거 가졍






그럼 그 줬다는 시계는 뭘까??





블랑팡 2850-1130-53b

Case Material Stainless Steel
Dial Color Black
Bracelet/Strap Crocodile Leather Black
Clasp Type Deployant Clasp
Movement Automatic
Screw Down Crown No
Crystal Scratch Resistant Sapphire
Case Back Transparent
Water Resistant 100m/330ft
Case Diameter 40mm  
Case Thickness 11.40mm

http://www.finebrand.co.kr/shop/shopdetail.html?brandcode=007004000021&search=&sort=order

5500$~6000$수준으로 국내 인터넷가 860만원.


ㅎㄷㄷㄷㄷ 나도 나중에 이명박보면 시계달라 해볼까..
-네피

이건 화보 컨셉인지 정말 모르고 한건지 알수가 엄따. by NePHiliM

오늘 저녁에 스벅에서 홀로 커피마시면서 신세계몰 잡지를 보다가 정말 환장할만한 화보가 하나 나왔길래
찰칵.

사진을 기울여 찍었더니 아랫쪽 핀도 나가고 모델 키가 1.25배가 됬지만 아무튼 그건 넘어가고

1. 투버튼 단추를 다 잠궜다
2. 바지 단 길이도 길다.
3. 왼팔을 보면 태그도 안뗏어 -_-
4. 넥타이 딤플은 없는게 그렇다 칠까..


그러니까 아르마니건 아니건 중요한건 아니고;

태그 떼고 바짓단 줄이면 매장에서 다시 못파니까 그런걸까? (아니 그럼 화보 촬영한거 다시 매장에서 판다는 이야기?
메이크업같은거 묻거나 땀 묻었으면 어쩌자고)
투버튼 다 잠근건 모델의 허리라인을 강조하기위해 그런건가;

...사실은 아르마니는 태그 안떼는게 간지라능!!!

...일리가 OTL

넥타이 딤플은 뭐 기획의도라고 합시다.


...근데 이게 정말 다 기획의도면 화보 컨셉이 대체 뭐야?
우리는 이만큼 막입어도 이정도의 간지다!!!

라는걸 외치고 싶은건가요?


=_= 자 이 사진을 보시는 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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