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차때문에 예지동 수공사에 맡겼던 시계도 찾았겠다.
강동구청역인가? 있는 한우가게에 ㄱㄱ
점원 :몇분이세요?
나님:혼자요 ^^
점원 : 식사하시게요 ^^?
나님 :고기요 ^^
점원 : 아 그러면 저쪽에서 고기사오세요.
흠 정육점이랑 붙어있는 곳이라 그런듯.
가서 고기를 잽싸게 주문
나님 : 갈비살 반근 주세요 -0-
돌아와보니 셋팅되있고. 그렇다면 냉면하나 추가요!
-┏ 그런데 앞접시를 아주머니가 2개 가져왔다가 다시 한개를 도로 챙겨가시는데. 왜그러셨을까
설마 혼자갔는데 물컵이 두개 셋팅되는거랑 똑같은건 아니겠지.





에잉 -ㅅ- 다들 혼자서 고기정도는 굽잖아요.
마지막으로 오늘의 셀카



-_- 이러고 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