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갈때 휴게소에서 가방을 열어봤습니다.지갑이 없다. 넵 지갑을 잃어버려써효.내려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다음날 올라왔뜸.끝.OTL돌아오는길에 KTX에서 셀카질을 해보니음.......내 사진이 아니다................주변 사람들 모두 동감.어허허 KTX는 셀카의 제왕자리군요. -_-;;아무튼 이거로 포스팅 끝
- 미분류
- 2009/08/17 01:39
시계를 도로 찾았습니다.-_-; 시스루백이 아니다보니 뒤를 찍을일이 없어서;; 17석밖에 안되지만 수리비는 왜이리 많이 나오던지 ㅠㅠㅠ그리고 신사역에서후라이팬! 치킨으로 지구 정복! 이렇게 나옵니다. 하악하악저는 이런 몰골입니다.먹고 커피스미스로..뒤에 지나가는 아가씨가 멋지네요. (아는 분 아님)아무튼 시계 & 머리로 -_-^ 패션밸리 ㄱㄱ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