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갈때 휴게소에서 가방을 열어봤습니다.지갑이 없다. 넵 지갑을 잃어버려써효.내려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다음날 올라왔뜸.끝.OTL돌아오는길에 KTX에서 셀카질을 해보니음.......내 사진이 아니다................주변 사람들 모두 동감.어허허 KTX는 셀카의 제왕자리군요. -_-;;아무튼 이거로 포스팅 끝
- 생활해역
- 2009/01/20 17:36
넵 지난번 명동 모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Wind 타로점을 보다가..제가 마지막으로 물어본다고 하나 물어봤습지요.'올해 국운(國運)을 봐주세요.'결과가: 일단 돈은 많이 나갑니다. 돈은 많이 나가지만 별 소득은 없고 정의는 죽었고 또 돈은 나가고... 도덕성도 상실합니다......라는 내용.= _=..이민을 할까 했지만 이민운도 바닥을...




